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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行り神 Portable 第零話 チェ―ンメ―ル Part3 번역연습

다음 날.

TV 앞에서 와이드 쇼에 빠져계신 경부님.
어려운 서류 작업에 빠져버린 코구레씨.
언제나와 같이 변하지 않는 일상이다.
하지만, 내 마음은 좀처럼 진정할 수 없었다.
언제 다시 그녀에게서 전화가 올까. 그것만을 생각하고 있다.
코구레 씨가 슬쩍 내 눈치를 본다.
그도 전화를 걸어 온 여성에 대해서 신경 쓰고 있는 것 같다.
착신음이 울린 순간, 조건 반사적으로 전화를 들었다.
액정 화면에는 발신자번호표시제한.
나는 한 박자 거리를 두어, 호흡을 가다듬고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어제 전화를 걸어온 여성과 똑같은 목소리. 틀림없다. 그녀다.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또 가까운 시일내에 여자가 죽어....]
어제 범인 고발에 이어, 이번에는 범행을 예고해왔다.
아무리 진실이라고 믿는다 쳐도, 어째서 그녀가 그런 걸 알고 있을 수 있는 걸까? 하는 단순한 의문이 떠올랐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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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구십니까?]하고 물었다. <- 선택

[범인은 당신이다!]하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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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구십니까?]

지극히 단순한 의문이었다.
범인의 이름을 알고, 다음 살인을 아는 여자.
누군지 알고 싶은 건 당연한 일이다.
[전화로는 말할 수 없어..]
[그럼, 저희가 어떻게 하면 범인에 대한 걸 가르쳐 주실 수 있으십니까?]
[그건..]
수화기 저편에서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렇게 되면, 끝이 없다.
점점 초조해진 나는 그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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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사정을 들어보기로 했다. <-- 선택

장난 전화를 걸지 말라고 엄중히 주의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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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녀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다.
그녀에게는, 더 자세한 사정을 들을 필요가 있다.
[알겠습니다. 그럼 지금 한번 만나는 건 어떻습니까?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주십시오.]
[..에..?]
상당히 의외스런 제안이었던 걸까..
그녀는 갑자기 정신이 돌아온 것 처럼 놀라 되물었다.
설마 경찰이 진심으로 움직여 줄 줄은 생각 못했을지도 모른다.
[지금은 아직 당신의 말을 100% 믿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라도, 만나서 직접 자세한 사정을 들려 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이건.. 내 솔직한 심정이었다.
잠깐 동안의 침묵 후.. 그녀는 결심한 듯 말했다.
[...알았어. 어디로 가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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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 [추리 로직(Inference Logic)]
수사 도중, 사건의 추리에 필요한 키워드가 자동적으로 등록됩니다. 예를 들면 [코구레 소이치로] ... 이런 식으로 수사를 진행하면서 키워드를 모아갑니다. 이 키워드는 [추리 로직]에서 사용합니다. △버튼을 누르고 [추리 로직]을 선택하면, 언제나 추리 로직 모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추리 로직은 사건의 전체상을 정리하기 위한 지도입니다. 기본적으로 등장인물은 자동으로 생겨납니다. 인물이나 중요사항을 연결하는 항목이 비어 있으니, 그 곳을 키워드로 채워 사건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건 종반에 추리 로직 마지막 체크가 있습니다. 이것은 수사 평가 대상이 되기 때문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평가의 비결은 정기적으로 로직을 정리해 주는 것입니다. 커서를 공란에 갖다대고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공란에 넣을 수 있는 키워드의 일부가 표시됩니다. 커서의 상하게 키 워드를 선택하고 ○버튼으로 결정합니다. 공란에 커서를 위치한 상태에서 R버튼을 누르면 다음 공란으로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커서를 등장인물에 맞추고 ○버튼을 누르면, 그 인물에 관한 설명이 표시됩니다. 조작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물 설명을 보는 도중에 R버튼을 계속 누르면 모든 인물을 체크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실제로 [추리 로직]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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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로직 전체도입니다. 카드 모양으로 있는 게 사람.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는 저 빈칸이 바로 키워드를 넣어야 하는 곳입니다.

빈칸을 선택하면 저렇게 넣을 수 있는 키 워드가 뜹니다. 총 3개가 있는데 첫번째 건 분기를 다르게 선택해야 나오는 건가 보군요.

카와바라 미유키와 코구레 씨 사이엔 뭐가 들어가야 할까요? 팬[ファン]이죠. 선택하면 저렇게 글자가 들어가면서 결론이 밑에 뜹니다. [코구레 씨는 카와바라 미유키의 팬이다.] 한 화 마지막에 하는 최종 점검때 저기 넣은 키워드가 맞는지 틀린지를 체크해서 클리어 랭크를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틀리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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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3 끝..

이제 목격자 여성분과 대면하게 됩니다. 사실 거기까지 다 번역해 놓긴 했는데.. 지금 제 노트북 LCD 연결하는 부분이 끊어져서 덜렁거립니다.. 좀 걱정되서 내일은 일찍 A/S센터 가봐야 할 것 같네요. 산지 얼마 안됐는데 고장 그런게 아니고. 도시바 SATELLITE A30이라는 구형모델입니다. 05년도에 사서 3년째 쓰면서도 잔고장 안나고 잘버텨주는 고마운 녀석이죠.. 가능하면 오늘 밤까지 제0화 끝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苛立(いらた)ち <-- 이게 아무리 찾아도 안나와서 고생 좀 했는데 알고보니 아는 단어였습니다. 근데 역시 한자를 모르니까 결국 읽을때는 소용이 없어져 버렸네요.. 역시 한자 공부는 꼭 해야됩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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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좋은사람 2008/02/25 16:14 # 답글

    음...미유키 대사를 나는 존댓말로 번역하고 니는 반말로 번역하네...;;; 별로 상관은 없지만. 지금 파트3보다 좀 더 뒤다. 만나고나서 조금 더 뒤임.
  • 좋은사람 2008/02/25 20:46 # 답글

    제 0화 클리어. 근데 대사 42%에 B클래스다. 오 쉣......그리고 대충 이야기는 초반에 추측해 봤는데 그대로 맞아 떨어졌네...
  • 시수리 2008/02/26 01:07 # 답글

    재미있어 보이는군요. 음음.

    링크 가져가겠습니다.
  • EreiaYui 2008/03/02 19:04 # 답글

    좋은사람 / 약간 반말투스럽게 하고있지.. 왠지 이미지에 맞는 거 같네.'

    시수리 / 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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